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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37 작성일 2019-02-08 05:31:39
율법의 틀에 갇힌 껍데기 신앙
2월8일 큐티 ✉

본문말씀:2:13~22
묵상말씀: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22절)

묵상
겉은 번지르한데 알맹이가 없다면 실망이다.
사람도 잘 차려 입고 있어 보이것보다 친해질수록 속이 꽉찬 사람이 좋다.
거짓없는 진실함과 신실함으로 겉과 속이 똑같은 사람이 신뢰가 간다.
의사로 신랑으로 비유되는 예수님을 묵상한다.
의사 앞에 질병을 숨기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날 수 없고 신랑에게 거짓 되다면 정결한 신부의 자격이 없다.
위선과 형식의 껍질을 벗고 진실되게 삶을 대할 때 진리이신 예수님의 구원이 이루어 진다.
구습에 얽매여 종교의 껍질만 있는 신앙으로는 맛을 잃어버린 소금이 된다.
죄인된 나를 보고 진리이신 예수님을 볼 눈이 열리면 낡아진 생각을 버리게 된다.
새포도주의 맛이 내 삶에 날마다 부어지길 원한다.
나의 굳어진 편견과 메너리즘을 버리고 새부대가 되길 기도한다.

사랑의 주님~
새 마음으로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복음의 기수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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