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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53 작성일 2019-02-09 06:58:09
안식일에 선을 행하라
2월9일 큐티 ✉

본문말씀:마가복음2:23~3:6
묵상말씀: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5절)

묵상
예수님의 선한 행위가 거슬린 사람들이 시시비비를 따지고자 한다.
그들이 누리는 최고의 권위가 불안하게 느낀 바리새인들이 그중 하나다.
언제나 관습과 전통이 우선시 되고보니 하나님의 공의 안에 사랑도 관용도 철저히 배격한다.
안식일을 지키려는 그들의 노력에는 하나님의 뜻이 외면 당하고 있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쉼을 주시는 안식날을 거룩히 지킬뿐 아니라 주를 사랑하고 예배함이 중요함을 잊은 것이다.
복된 주일에 우리는 생명의 양식으로 영혼이 소생케 된다.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께 나아갈 때 내가 죽지 않으면 말씀조차 판단하고 사랑없는 나로 세상을 정죄하기에 바쁘다.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만이 심판자이심을 기억해야 한다.
누구도 손 마른자의 아픔을 공감하는 주님의 마음과 같지 않다.
주님의 말씀은 너무나 분명하다.
생명과 죽음, 선과 악 어느 것이 옳은지 물으신다.
주님을 제거하고 싶어서 눈이 가리워진 그들을 향해 마음의 완악을 탄식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은 만큼 행하는 삶이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기도한다.

사랑의 주님
주님의 선하심과 생명을 따라가는 인생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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