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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0 작성일 2019-03-11 04:59:31
온전한 제자도의 길
3월11일 큐티 ✉

본문말씀:마가복음8:27~9:1
묵상말씀: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34절)

묵상
예수님이 원하는 신앙고백을 한 베드로가 왜 책망을 받았을까?
그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십자가 사랑을 아직 모른다.
죄 때문에 하나님과 화목할 수 없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친히 육신을 입고 오셨다.
그리스도 되심을 고백한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이고 한편 골칫거리 같다.
지금 내게는 어떤 예수님으로 있는지 심령의 고백이 신앙의 상태를 말한다.
세상은 내 삶에서 참진리로 길과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기 원한다.
우리도 주님을 가까이 하려 할 때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
고난의 길을 가야 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하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후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말씀 하신다.
이는 결코 빗겨 갈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다.
인간적인 정이나 세상의 중심에서 생각하는 것은 사단에 틈을 주는 일이라 호된 야단을 맞는다.
언제나 나의 지혜없음은 하나님의 심오한 뜻을 알 수 없다.
항상 기도로 깨어 있을 때에만 나의 어리석고 미련함을 막아 주신다.
좋으신 하나님은 여전히 나의 약함을 깨닫는 은혜를 주신다.

주님
주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는 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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