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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4 작성일 2019-03-12 05:07:42
사명의 자리로 내려가자
3월12일 큐티 ✉

본문말씀:마가복음9:2~8
묵상말씀: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7절)

묵상
사람들은 꿈을 꾸고 환상을 보고 환청을 듣기도 한다.
이 모든 일에 사단이 개입하면 두려움이 엄습한다.
그러나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아오면 담대함으로 세상을 이기는 자가 된다.
연약한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을 데리시고 오른 변화산은 그들의 눈에 그대로 멈추고 싶었나 보다.
수난을 예고 하신 예수님이 성경속 하나님의 사람들인 엘리야와 모세를 만난다.
그들의 눈에 천국으로 보이는 이곳에서 영원히 살고 싶은 제자들이다.
하나님께서 '내 사랑하는 아들'임을 밝히실 때 이들은 얼마나 놀랐을까?
하나님의 계획을 결코 알 수 없지만 현재 벌어지는 일보다 주님은 사명자로 서기를 바라신다.
나의 믿음이 진짜라면 내 생각이나 기분보다 십자가의 은혜가 주도하는 삶이길 원한다.
나의 고집을 내세우는 주장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를 수 있다.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 쉽지 않지만 주의 사랑하는 자녀로 자라가는 인생 길에 서기를 원한다.
예수님의 빛된 아들의 모습으로 변화 되기를 기도한다

사랑의 주님
내가 선 곳이 주님 함께 하시면 천국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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