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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3 작성일 2019-03-14 05:12:05
하나님께 믿음 보고(報告) 드리는 신앙
3월14일 큐티 ✉

본문말씀:마가복음9:14~24
묵상말씀: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이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24절)

묵상
수많은 종교들이 제각각 하나님을 부른다.
전능자를 향해 신이라며 자연계의 무엇이든 형상을 만들고 제사 형식을 갖는다.
역사 속에 탐욕스런 인간이 신의 자리에 가길 원했고 오늘날은 재림 주로 추앙받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자리에 어떤 것도 대신 할 수 없는데도 말이다.
오직 성경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순종할 때 신앙의 바른 길을 갈 수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내 마음의 욕심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 아니다.
귀신들린 아이의 치유를 원하는 아버지가 예수님께 나온다.
예수님은 온전히 믿지 못하는 그에게 믿음 없음을 지적하신다.
믿음에 생명력을 잃으면 아무 역사도 일어날 수 없다.
믿음 없는 것을 도와달라는 그의 간절한 기도가 때로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이제 의심을 떠나 보내고 응답해 주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축복의 사람이 되자.
참 믿음으로 주께 나아가는 심령에 예수님은 능치 못할 일이 없다 하신다.

믿음의 고백을 귀히 여기시는 우리 주님~
담대히 믿음의 역사를 이루시는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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