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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7 작성일 2019-04-13 07:16:30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4월13일 큐티 ✉

본문말씀:마가복음14:32~42
묵상말씀: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38절)

묵상
육신이 약하다는 이유로 언제까지 핑계를 대겠는가?
시험에 들었다고 언제까지 돌봄을 부탁하겠는가?
삼년이나 말씀으로 훈련 받았다면 당연히 성장을 이루어 가야 한다.
영혼의 나태함에 고삐를 조이고 임박한 십자가 앞에 당당히 서야 한다.
십자가를 아직 모른다면 거듭남이 필요하다.
성경은 예수님에 사랑의 완성을 십자가로 전하고 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실만한지 그 가치를 논할 필요는 전혀 없다.
우리는 아무 자격 없는 자로 십자가의 구원을 입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그의 믿음이 약속을 따라 행하고 반응하니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다.
육의 약함으로 살 인생에서 영으로 거듭나니 삶의 기준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주님의 제자로 고통을 나누어 지기를 원했다면 좋았을텐데ᆢ
이제 육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뒤로 물러설 자가 될 수 없는 믿음의 용사로 서기를 원한다.

사랑의 주님
그 크신 십자가 사랑을 입은 자로 세상을 이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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