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글 더보기
최근댓글 더보기
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48 작성일 2019-04-15 05:00:31
고난과 위기 앞에서 담대하려면
4월15일 큐티 ✉

본문말씀:마가복음14:43~52(고난주간)
묵상말씀: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으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49절)

묵상
판단과 정죄 앞에 누구든지 당당하기 어려운 것이 인생이다.
하나님의 선하심 앞에 나의 의를 자랑할 자가 한 사람도 없다.
나의 옳음을 내세울 때 나의 깊은 내면은 죄된 나를 찾아낸다.
결코 완전할 수 없는 인간의 연약을 그대로 수용하는 십자가를 묵상한다.
예수님은 복음을 증거 할 때 하나님의 권위로 가르치셨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
아무도 그런 주님을 함부로 할 수 없었다.
성전에서 선포되는 주님의 말씀은 세상의 모든 죄악의 사슬에서 자유케 한다.
우리가 계속 세상에 붙잡혀 산다면 진리에서 멀어지고 영의 눈이 어두워진다.
남의 눈치나 보며 남의 말에 주눅들고 때로 으쓱대는 인생으로 전락한다.
세상 권위에 무릎꿇는 삶이 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해 가는 예수님의 발걸음은 어디에도 치우침이 없으시다.
나의 마음이 세상이 아닌 주님께 확정되었음을 고백하길 원한다.

사랑의 주님
주를 향한 마음에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목록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