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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3 작성일 2019-04-16 06:01:41
거짓과 진리에 대한 예수님의 대응
4월16일 큐티 ✉

본문말씀:마가복음14:53~65(고난주간)
묵상말씀: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62절)

묵상
아무 흠도 없는 예수님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악한 행위를 본다.
말씀을 가르치고 피곤하도록 치유와 선을 베푸신 예수님을 정죄하려니 거짓에 거짓을 더한다.
진리는 백번을 말해도 일관성이 있지만 거짓은 입을 뗄 때마다 과장되고 좌충우돌 한다.
거짓 증언에 무례한 손찌검까지 더하지만 모든 것을 수용하시는 주님이다.
칭송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 인지를 묻는 대제사장에게 '내가 그니라' 예수님의 권위있는 답은 진리이다.
진짜를 분별할 눈이 없는 그들의 세상은 거짓과 속임으로 악이 득세 하는듯 하다.
세상은 비틀어진 편견을 만들고 거짓에 무감각해져서 속는 줄도 모른다.
지금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메시아를 기다리는 이스라엘은 역사에 수많은 아픔을 안고 사는 하나님의 땅끝이 되었다.
이 땅을 이기신 십자가의 은혜를 입지 않고는 허무한 세상을 이길 힘이 없다.
고난주간 겨우 오전 금식을 하면서 예수님보다 세상에 배고파 하며 산 연약한 인생임을 깨닫는다.
주께서 채우시는 인생이길 원하면서도 거짓에 잘도 넘어질 수 있음을 알고 늘 깨어 있기를 기도한다.

주님
연약한 인생이지만 겸손히 주께 순종하며 진리를 따라 기뻐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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