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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6 작성일 2019-05-14 05:28:51
속전, 구원을 위한 대가 지불
5월14일 큐티 ✉

본문말씀:민수기3:40~51
묵상말씀:모세가 이 속전을 여호와의 말씀대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느니라(51절)

묵상
우리에게 주신 구원에 값이 없음은 그만큼 엄청나기 때문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6:23)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애굽에 열번째 재앙은 장자의 죽음이였다.
최고의 문명을 자랑하던 애굽의 장자를 치실 때에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신 방법은 특별했다.
죄인이 생명을 얻을 가능성은 없지만 주의 백성 이스라엘은 아무 공로없이 구원의 은혜를 입는다.
단 한사람도 놓치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다.
이스라엘의 처음 난 자 대신에 레위를 하나님의 소유로 '내 것이라' 말씀 하심을 본다.
레위인의 수보다 많은 많은 장자를 위해서는 속전을 내도록 했다.
하나님의 계산은 한사람까지도 계수하고 구원에 들어오게 한다.
값을 매길 수 없는 구원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기 위해 친히 제물되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과 감사를 드린다.
우리는 그 값을 지불할 능력이 없지만 영접하므로 구원에 이른다.

사랑의 주님
예수님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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