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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6 작성일 2019-05-15 04:09:49
사명을 감당할 때는 신중하게
5월15일 큐티 ✉

본문말씀:민수기4:1~16
묵상말씀: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15절)

묵상
세상은 능률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최고의 성과로 안다.
정말 그럴까?
불완전한 인간이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은 쉽지 않다.
모든 것은 질서를 가지고 정확한 메뉴얼을 따라 갈 때에만 진행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
우리에게는 각자마다 맡겨진 사명이 있다.
나는 일년에 두번 성찬식을 할 때에 포도주를 담는다.
두렵고 떨리는 일을 앞두고 기도하며 주의 도우심을 구한다.
죄인된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갈 때 평상심일 수는 없다.
우리는 특별히 소중한 일을 대할 때 평소와 다른 마음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가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바라보길 원하신다.
나의 마음과는 상관없이, 세상의 기준과도 다르게 하나님의 임재를 거스르지 않기를 바라신다.
그곳에는 주의 거룩한 사랑이 흘러가야 하고 겸손한 섬김이 있어야 한다.
나의 완고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언제나 새마음을 부어 주시길 기도한다.

사랑의 주님
더러운 세상을 주의 보혈로 덮으사 정결한 영혼으로 주의 영광을 구하며 기뻐하는 영혼으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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