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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37 작성일 2019-06-10 04:57:05
모든 백성이 부름받기를 원하다
6월10일 큐티 ✉

본문말씀:민수기11:24~35
묵상말씀:백성이 일어나 그날 종일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두었더라(32절)

묵상
하나님을 알아가는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은 얼마나 단조로왔을까?
세상에 주거공간도 없이 먹고 마시고 입을 무엇도 변변히 없는 그 곳에서 말이다.
세상 관심거리나 재미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광야다.
대신 세상이 주는 모든 두려움에서 건져 주시는 하나님의 강한 손이 그들을 안위하신다.
주의 명령을 100% 따르는 순종을 배우는 일이 쉽지않지만 하나님을 알아가는 길이다.
그들은 매일의 만나를 기뻐하고 날마다 주의 지켜주시고 보호하심에 감사해야 했다.
생사화복의 일들은 누구의 인생이든, 어느 때에든 일어난다.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잊은 백성들이 탐욕에 사로 잡히자 응답하신 하나님은 아랑곳 없고 하루 반나절동안 탐욕에 눈이 멀어버렸다.
진영 사방에 가득 싸인 메추라기를 줍고 또 줍느라 밤낮없이 욕심을 내었다.
고기를 한달을 먹게 해주겠다 말씀하셨는데도 인간에 탐욕의 끝은 스스로 무덤을 만들었다.
하나님의 마음은 성결한 백성에 주의 영이 임하게 하는 것인데 그 백성들은 자기들의 욕심에 죽음을 부르는데까지 간다.

사랑의 하나님
주를 경험하는 인생으로 모든 탐욕을 제하여 주시고 성결한 주의 백성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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