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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6 작성일 2019-07-09 04:45:00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 앞으로
7월9일 큐티 ✉

본문말씀:민수기20:1~9
묵상말씀: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6절)

묵상
말씀하신 40년이 흘러가면서 하나님의 여종 미리암도 광야에서 죽음을 맞는다.
광야는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없이는 어려운 삶이였다.
그들의 말대로 아무것도 없는 곳이 광야였기에 오직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살아온 시간이였다.
다시 그들은 불평으로 물이 없기에 죽는 편이 낫다고 말한다.
광야 40년 안에 갈렙과 여호수아 외에는 다 죽을 목숨이라고 하나님께서 명하셨는데 어찌 이리도 먹을 것이 없다고 죽음을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하나님의 임재를 잊은걸까?
그들에게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매일의 만나는 일상의 반복일 뿐이였나보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믿음인데 언제나 원망과 불평을 일삼는 이스라엘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 모세와 아론은 회중의 다툼을 피하여 하나님께 엎드린다.
말씀에 귀 기울이는 그들은 세상과 다른 영적 지도자였다.

사랑의 주님
늘 제 앞의 문제만 크게 보는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기사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지혜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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