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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34 작성일 2019-07-10 05:03:07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거룩함
7월10일 큐티 ✉

본문말씀:민수기20:10~13
묵상말씀: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12절)

묵상
하나님의 거룩함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이 무엇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웠는가?
하나님께 엎드려 응답받은 모세였는데 여기까지 오면서 많이 참아왔던 그가 그만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반석에 명령하라 하셨는데 마치 내가 한 것처럼 '우리가 반역한 너희에게 물을 내랴' 한다
응답의 말씀을 받고도 모세는 르비딤의 경험으로 반석을 두번 내리친다.
불평하는 이스라엘에게 전염이 되었는지 혈기내는 모세는 결국 하나님의 거룩을 가리웠다.
온 지면에서 온유함을 칭찬받은 그였지만 여호와께 그의 믿음이 온전치 못한 사건이였다.
불평하는 감정은 혈기를 부리게 했고 말씀에 불순종을 가져와 주의 거룩을 훼손한 결과를 가져왔다.
나도 얼마나 똑같은 실수를 많이 하는지 모른다.
이 모든 어리석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의 필요를 충분히 채우심을 본다.

좋으신 하나님
날마다 목자되신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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