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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6 작성일 2019-07-12 05:12:51
아론의 옷을 벗겨 엘르아살에 입히다
7월12일 큐티 ✉

본문말씀:민수기20:22~29
묵상말씀:모세가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매 아론이 그 산 꼭대기에서 죽으니라 모세와 엘르아살이 산에서 내려오니(28절)

묵상
죽음을 담담히 맞을 수 있다면 인생을 잘 살았다 싶을 것 같다.
출애굽 1세대의 대표인 대제사장의 죽음은 이스라엘에게 큰 충격이였을 것이다.
123세의 노장인 그가 조용히 죽음을 받아들인다.
그는 40년동안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실수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정해진 시간을 다하고 때를 분간 할줄 아는 지혜자이다.
모세가 직분을 상징하는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힌다.
이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스라엘은 과거에 불신앙의 모습을 청산하고 새로운 관문에 들어서는 광야시간의 끝을 보내고 있다.
약속의 땅을 향해 가는 이스라엘은 새로운 세대로 교체되고 과거의 죄에 그림자를 벗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새로운 세대로 영적 권위가 옮겨지는 준비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에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것을 온 회중은 보게 될 것이다.

사랑의 하나님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에 하나님의 지혜를 주사 생명을 허락하시는 시간에 최선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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