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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6 작성일 2019-10-08 04:33:26
내게 주어진 몫의 삶을 즐거워하라
10월8일 큐티

본문말씀:전도서3:16~22
묵상말씀: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17절)

묵상
죽음은 동물이나 인간에게 일반이다.
그래도 인간에게는 영과 육과 혼이 존재하기에 같을 수 없다.
이성으로 판단하며 감정을 다스리며 영의 사람으로서 눈에 보이지 않는 믿음을 소유한다.
성경은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하기에 우리는 믿음으로 모든 상황을 뛰어넘어 하늘 나라를 선포한다.

삶의 자리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악을 행하며 미움과 혈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조금씩 더 나아지는 내가 되어야 하는데 나만 아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살아간다.
옹고집인 상대에게 그건 틀렸다고 말하고픈데 사실 내가 더 고집쟁이다.
육으로 사는 인생은 영원한 나라에 대한 소망이 없다.
그저 보이는 세상에서 탐욕과 욕심에 가득차 사라져 버릴 것만 쫓아 살아가는 어리석은 인생이다.
자기 사랑에 눈이 먼 교만한 인생은 늘 피해의식으로 원망과 불평을 일삼는다.
세상을 보는 시각이 부정적이니 따뜻한 마음을 찾아보기 어렵다.
내게 주어진 상황이 어렵더라도 수용하며 즐거워하는 능력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게 아니다.
내 몫의 삶을 잘 살아내는 인생은 그리 많지않다.
100세 시대에 오래 산다고 잘 사는 것이 아니다.
내 영혼을 돌볼줄 아는 인생으로 악한 세상에서도 자유함을 누리며 건강하게 사는 인생이길 원한다.

살아계신 하나님
제게 허락하신 삶에 평생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날들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므로 제 몫의 주어진 날을 즐거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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