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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7 작성일 2020-02-12 04:59:31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2월12일 큐티

본문말씀: 요한복음: 3:8~15
묵상말씀: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14절)

묵상
인생은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많다.

삶을 고뇌하던 니고데모는 죄와 부패한 육신의 생각으로는 알 수 없는 거듭남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죄에 좌지우지 되는 우리는 신령한 하나님과 영적 교제가 일어날 수가 없다.
그렇기에 영적으로 거듭나 새생명의 시작이 있어야 한다.

처음 육체의 출생이후 영적으로 다시 출생할 때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말씀의 빛이 들어온다.

하나님은 인간의 지적 수준으로 알고 이해해서 믿을 수 있는 분이 아니다.
도덕적 교훈이나 정신 수양으로 교양을 쌓고 종교적 선행을 이루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 방법으로는 거듭날 수도 없고 진리의 영이신 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구원의 방법은 말씀의 검에 찔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

광야에서 범죄한 주의 백성이 불뱀에 죽어갈 때 모세의 기도로 구원을 주신 여호와이시다.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민21:9)

예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성취하심이고 성경은 곳곳에 예수님의 그림자를 볼 수 있다.

십자가에 들리실 예수님은 니고데모 한 사람을 위해 복음을 전해 주신다.

이 땅에서 영생을 맛보며 살아가는 저희의 삶에 믿는 자로 날마다 새생명으로 증인된 삶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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