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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7 작성일 2020-02-14 05:18:12
나는 쇠하고 예수님은 흥해야 한다
2월14일 큐티

본문말씀: 요한복음 3:22~30
묵상말씀: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30절)

묵상
예수님의 시대를 활짝 열어준 세례 요한이다.

그의 사역은 인정에 목마른 현대인들이 보기에 보잘것 없어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은 400년의 침묵기를 깨뜨리고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다.

구약에서 예표하는 하나님의 계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이루는 일이다.

이 일을 준비하는 세례 요한은 주인공을 위해 철저히 조연의 역할을 잘 감당한 사람이다.

들러리는 절대 주인공일 수 없고 그가 드러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우리도 예수님의 들러리로 사역을 잘 감당할 때 기쁨이 충만케 된다.

내 안에 예수님이 흥하고 내가 쇠할 때 세상에 참자유함이 임한다.

이 땅에 삶이 유한함을 알고 세상적인 욕심이 무익함을 깨닫게 된다.

내게 허락된 환경에 최선을 다하는 지혜로 기뻐하는 삶이 된다.

삶의 문제를 어둠에서 빛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긴다.
나의 결국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복되게 하심을 믿는다.

내안에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인생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인생이 되고 어둠과 죽음에서 구원받는 삶이 된다.

내 삶에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제게 예수님의 생명을 덧입혀 주셔서 미약한 인생을 존귀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례 요한처럼 예수님만 드러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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