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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8 작성일 2020-03-24 06:12:15
완치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3월24일 큐티

본문말씀: 요한복음 9:1~12
묵상말씀: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5절)

묵상
빛이 없다면 세상은 캄캄하다.

소중한 가족을 보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는 등 보는 기쁨은 참 크다.

소경이라면 얼마나 삶이 어려울까?

주님은 보지 못하는 육신의 고통으로 고단하게 살아가는 인생을 긍휼히 여기셨다.

갖가지 질병과 문제를 죄악시 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비해 예수님에 사랑의 손길은 어둠을 빛으로 바꾸신다.

소경의 내면의 깊은 상처까지 씻기길 원하시는 예수님의 행동은 특별하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까지 체휼하시는 예수님의 눈은 모든 것을 통해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바라보신다.

죄로 인해 심판받을 인간이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어둠에서 구원을 받은 우리가 되었다.

율법의 완성을 이루신 예수님 안에 거함으로 우리를 통해 세상에 빛이 되길 원하신다.

인간의 욕심으로는 할 수 없는 예수님의 마음을 입으면 세상의 판단과 정죄에서 자유하다.

주님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 언제나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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