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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7 작성일 2020-03-26 05:15:11
예배로 이어진 진심 어린 신앙고백
3월26일 큐티

본문말씀: 요한복음 9:24~41
묵상말씀: 예수께서 그들이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이르시되 네가 인자를 믿느냐(35절)

묵상
육신과 영혼의 구원을 받은 기적의 주인공은 쫓겨남을 당한다.

태생적으로 소경이였던 그에게 광명을 주신 분이 예수님임을 밝혔기 때문이다.

절망적인 인생이 변하여 소망이 가득한 그는 이 기쁜 삶의 증언을 뒤집을 이유가 없었다.

그가 발견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은 너무 귀한 일이였다.

바리새인은 그렇게 기적을 일으킨 예수님을 죄인 취급해 보려 하다가 그를 출교한 것이다.

유대인들에게 두려운 일조차 문제되지 않기에 그는 담대한 믿음을 고백하는 사람이 되었다.

예수님은 그런 그를 친히 찾아 오신다.

영의 눈이 뜨인 그는 바로 신앙 고백과 경배를 올린다.

사랑을 입은 자의 언행은 더이상 세상이 어떻게 못한다.

비록 어려운 상황을 만날지라도 그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배반할 수 없다.

우리는 이전에 세상이 전부였을 때와 얼마나 다른가?
여전히 좋은 것, 편한 것을 취하고 더 갖고 싶은 것들이 내 삶을 움직인다면 형식에 매인 나를 보게 된다.

내 삶의 원천은 예수 그리스도여야 한다.
어떤 종교인을 만나도 나를 이끌어 주는 원동력은 주님이다.

주 예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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