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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9 작성일 2020-05-20 05:39:41
주님을 만나면 삶이 달라진다
5월20일 큐티

본문말씀: 요한복음 20:11~18
묵상말씀: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18)

묵상
큰 은혜를 입었다면 평생토록 기억할 일이다.

체험이 있는 신앙을 돌에 새기며 날마다 은혜 가운데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악한 세상에 살아가다 보니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마음을 빼앗길 때가 참 많다.

당시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 속에 예수님의 시체를 찾는 것은 위험천만해 보인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사랑한 마리아는 부활의 주님을 맨 처음 만난 여인이 된다.

주님을 잃은 슬픔이 절망으로 다가온 그녀에게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없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은 부활의 주님을 고백할 때 삶이 달라진다.

허물 많은 인생에서 구원받은 삶은 날마다 주를 갈망하며 닮아가기를 원한다.

부활의 예수님을 믿고 증거하는 인생이 된다.

사랑의 예수님
제 삶에 주님을 사랑하며 따르는 제자로 향기가 덮어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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