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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6 작성일 2020-05-21 05:45:45
평강 안에서 감당하는 사명
5월21일 큐티

본문말씀: 요한복음 20:19~23
묵상말씀: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23)

묵상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믿는 구석이 있으면 마음이 든든한 것이 사람이다.

어떤 이들은 많은 스팩을 믿음직하다고 생각하고 권세자를 아는 것을 의지하기도 한다.

인간의 한계점에서 갖는 두려움을 진정으로 이기는 방법은 사실 세상에서는 찾을 수 없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십자가 사건 이후 첫 주일 두려움에 완전히 사로잡혀 문을 걸어 잠그고 모여 있었다.

그 가운데 부활의 예수님이 평강을 말씀하시며 손과 옆구리를 보이셨다.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샬롬을 선포하시는 주님이다.

제자들에게 여러번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셨지만 전혀 믿음이 없었다.

그러나 두려움은 다시 사신 예수님으로 기쁨과 하나님의 평강으로 주님을 보고 믿게 되었다.

'성령을 받으라'
주님의 말씀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는 능력을 받으라는 뜻이다.

인간의 두려움을 이기는 길은 오직 성령님의 임재로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죄를 사하신 예수님처럼 우리가 주님의 통로로 세상의 죄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능력을 덧입게 된다.

사랑의 예수님
두려워 떨던 제자가 변하여 담대히 예수님을 증거했던 것처럼 저희도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주의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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