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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7 작성일 2020-10-14 05:51:18
죄의 대속을 위한 희생제물
10월14일

본문말씀: 신명기 21:1~9
묵상말씀: 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8)

묵상
내가 속한 공동체에 죄가 있을 때에 그 죄를 제거하는 방법을 말씀한다.

살인이 벌어졌는데 범인을 모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한 짓이 아니니 상관이 없다 하지 말라 한다.

피 흘린 죄를 그냥 덮게되면 정의를 경멸하는 사건으로 남게 된다.

공의에 하나님은 작은 악도 넘어가지 않으시고 예배와 일상에서 성결하라 하신다.

지금 이 사회는 코로나로인해 우울하고 분노하고 있다.

분노와 고통을 정죄하고픈 마음으로 남탓만하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누군가를 비난하는 것은 이기적인 죄를 더하는 것이다.
누구도 죄에서 자유할 수 없다.

죄를 해결하기위해 내 방법으로는 안된다.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함을 받아 거룩을 회복해야 한다.

거룩을 잃어버린 땅에는 하나님이 안계시기 때문이다.

작은 죄악도 자복하고 회개하므로 삶에 거룩을 지켜나가야 한다.

저희의 죄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허락하신 하나님
그 사랑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늘 죄를 경계하는 저희 되게 하사 성결한 삶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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