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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3 작성일 2020-10-15 06:17:02
편견과 차별을 넘어 한 인격체로
10월15일

본문말씀: 신명기21:10~17
묵상말씀: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이면(15)

묵상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인간적인데서 출발하는 것은 다 선하지 않다.

언제나 내가 옳다는 전제가 있기 때문이다.

타인에 입장을 어느정도 안다고 해도 전후 상황을 제대로 알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인간이다.

인생 여행을 하면서 누가 포로가 될줄 알겠으며 죽음을 일상에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러나 전쟁 포로는 과거에 역사적 사실이고 지금도 존재한다.

하나님은 공동체 안에서 규례를 통해 정결하게 하며 공정한 상속으로 질서를 유지할 것을 말씀한다.

우리 사회는 수많은 중독 현상이 있고 누구도 예외없이 죄에 노예가 된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필요한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의 방법으로 죄를 제거해야 한다.

관계를 깨뜨리고 삶을 파괴하는 감정의 표현은 인간 존중을 잃어 버리고 공동체의 연대감을 유지할 수 없게 만든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인생은 정결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인간적인 마음은 내 감정대로 하면 좋을 것 같지만 하나님의 명령을 따를 때에만 미움과 분노, 시기를 잠재울 수 있다.

하나님의 큰 그림 속에 요셉 이였지만 아버지 야곱의 편애로 인한 불화는 형들이 동생을 팔아버리는 극한의 악을 만들었다.

사단은 죄의 본성을 충동질하고 사망으로 끌어가는 계략으로 호시탐탐 노린다.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우리를 죄에서 건지신 예수님
주님의 계보에 오르는 자로 하나님의 명령을 온전히 순종하는 저희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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