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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1 작성일 2020-10-16 05:29:31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질서 세우기
10월16일

본문말씀: 신명기 21:18~23
묵상말씀: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21)

묵상
하나님은 허락하신 공동체를 해치는 무질서와 이기적인 행위를 패역하다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데서 비롯된 방자히 행하는 일들은 공동체에 누룩같은 죄를 부르게 된다.

부모의 징계로도 어려운 패역한 아들을 내버려 둔다면 제사장 엘리의 가문처럼 수모를 당할 것이다.

땅을 더럽히는 사건과 사고는 인간의 삶을 오염 시킨다.

죄를 분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경종을 울리는 규례를 정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죄악이 공존할 수 없기에 인류의 죄를 용서 하시려고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이다.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사하시기 위해 물과 피를 다 쏟으셨다.

죄악으로 얽룩진 영혼을 정결케 하시려고 아들을 희생양으로 내어 주셨다.

이제 나의 죄를 예수님 앞에 고하므로 내 영혼이 깨끗하게 되는 생명의 길로 날마다 나아가길 원한다.

한 가정의 문제가 온 이스라엘의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알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죄를 다스리는 우리가 되길 기도한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깊이 알므로 제가 속한 땅을 위해 우리의 죄성을 벗고 성결한 주의 백성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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