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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1 작성일 2020-10-17 05:35:11
혼합주의를 경계하라
10월17일

본문말씀: 신명기 22:1~12
묵상말씀: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을 다 빼앗길까 하노라(9)

묵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이 특별하다.

죄인된 나를 십자가 사랑으로 값없이 구원을 주셨기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살아야 마땅하다.

하나님의 질서 안에 성별된 살이길 원하기에 인간에 대한 긍휼한 마음이 있다.

고통 당하는 이웃에 무관심한 것은 생명 존중이 아니다.

그 크신 사랑을 입은 자로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든지 어려움을 당할 수 있다.

죄의식 없이 타락해가는 세상에서 자기 사랑에만 집착하는 사람은 무심히 교만을 드러내며 갑질하는 인생이 된다.

세상 풍습과 혼합된 무질서는 세상을 사랑하는데서 기인한다.

나를 주목하기 바라며 나의 욕심을 채우기에 삶을 낭비하게 된다.

정욕적 삶은 타락한 세상에서 동성애든지 성적 문란 등 부도덕한 일에 무감각해져서 죄의식이 무뎌진다.

순수성을 원하시는 하나님은 성의 구별과 두 씨를 한번에 뿌리는 것, 소와 나귀를 한 멍에를 메게 하는 것, 다른 종류의 실을 섞는 일 등을 금지 시킨다.

하나님의 백성된 정체성은 창조 질서를 거룩히 지킴으로 가능하다.

나의 죄성은 다 죽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를 기도한다.

사랑의 하나님
저의 모든 약함과 죄성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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