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글 더보기
최근댓글 더보기
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33 작성일 2020-11-18 06:04:26
율법 책을 언약궤 곁에 둬라
11월18일

본문말씀: 신명기 31:24~29
묵상말씀: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26)

묵상
우리 삶에 회색지대는 없다.
하나님께 속하든지 아니면 세상이다.

하나님께 속했다면 자녀로서 성품과 행실이 닮아가는 인생이 된다.

세상에 속한 나의 악함이 지배하고 있을 때 언제나 교만하고 악한 성질이 발동을 한다.

착하고 겸손해 보일지라도 나의 본성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밖은 자이다.

목이 곧은 백성을 출애굽 시키고 친히 율법을 주시는 동안 송아지의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이라며 절하고 춤추던 이스라엘이였다.

영적으로 보면 우리도 매한가지다.

예배하고 사역하면서 내가 주도하고 잘난척하는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ᆢ

성령을 구하며 행해야 할 일에 사람이 하겠다고 하니 시끄러워진다.

악하고 약한 인생이 하나님께 순복해야 잠잠히 하나되는 교회가 되고 예배에 기쁨이 생겨난다.

약할 때 강함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고 계신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신8:2)

배역한 이스라엘을 기다려 주심은 우리에게 소망이 된다.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을 모세는 모른다.
율법을 완성하시고 성령을 주신 구주 예수님이다.

천국은 착해서 가는 것도, 율법을 잘 지켜서 가는 것도 아니며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예수님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면 더이상 어둠은 우리를 주장할 수 없다.

성경의 말씀은 결단코 우리를 복있는 자가 되게 한다.

사랑의 하나님
날마다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주사 새롭게 하옵소서.
목록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