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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7 작성일 2020-11-19 05:38:04
어리석고 지혜 없는 백성
11월19일

본문말씀: 신명기 31:30~32:6
묵상말씀: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4)

묵상
세상은 자신을 높이기 위해 존중하는 대신 깔보거나 무시하는 것을 예사로 안다.

남을 짓밟으면 자신이 올라가기라도 하듯 내려다 보기를 좋아한다.

하나님을 모르기에 세상만 두려워 하는 사람들의 행태다.

사람끼리도 무례하면 마음이 상하는데 하나님은 하찮은 미물인 인간에게 없이여김을 받으신다.

하늘도 땅도 지으신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모세는 노래한다.

이스라엘을 종살이 하던 이집트에서 구원하신 분은 반석과 같이 절대 변치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다.

일방적으로 자비를 배푸사 자격없는 이스라엘을 자녀 삼아 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나같은 사람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한이 없으시다.

지혜없고 불완전한 인간이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모르고야 영생을 알 수도 없고 무지한 삶이 된다.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백성은 하나님의 성품과 정반대다.

하나님의 음성대신 자기 뜻대로 고집하는 어리석고 삐뚤어진 백성이다.

구원해 주시고 살리시는 하나님을 끝내 저버린 이스라엘에게 노래로써 어떤 하나님인지 가르친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에 조금도 어긋남 없이 구원을 이루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과 하셨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하나님
감격하고 감사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 되심을 새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성령님 충만히 임하사 주님의 뜻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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