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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2 작성일 2020-11-20 06:06:55
옛날을 기억하라
11월20일


본문말씀: 신명기 32:7~14
묵상말씀: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7)

묵상
삶에 소중한 기억이 있다면 가끔씩 돌이켜 꺼내 보게 된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반드시 기억하고 생각해야 할 일을 노래로 가르친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기업으로 삼으시고 눈동자같이 지키셨다.
하나님은 주의 백성을 그토록 사랑하신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그 사랑을 잊고 지낸다면 내 안에 첫사랑을 기억해야 한다.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명의 활력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은혜의 삶을 허락하셨다.

노화현상처럼 기억력이 감소된 건망증이라고 치부한다면 신앙은 더이상 생명력이 없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신앙에 게으름을 피운다면 성령의 불이 소멸된 것이다.

다시 복음에 든든히 서서 코로나든 세상에 죄악이든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내가 되길 원한다.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6:6)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하는 말씀이 내 안에 역사하려면 먼저 죄된 습성에서 떠나야 한다.

매일 육신에 거하면서 짓는 죄악들을 온전히 청산하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이여야 한다.

마음에 안드는 것은 주변에 얼마든지 있지만 이도 허락하신 하나님 안에 거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은 신앙인의 능력이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받는 자로 인쳐주시고 모든 환경에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감사로 그 사랑을 흘러보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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