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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8 작성일 2021-01-13 05:20:35
너희는 언약의 자손이라
1월13일

본문말씀: 사도행전 3:19~26
묵상말씀: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19)

묵상
죄가 없는 세상이라면 어떨까?

모든 것이 믿음직 하겠다 싶다.

세상은 의심이 가득하고 거짓과 불법으로 마음을 상할 때가 많다.

그럼에도 아무도 판단치 말라 하는 것은 각자 내재된 죄악 때문이다.

죄를 발견하면 해결 방법을 찾을 소망이 있지만 의로움이 가득하니 비판과 판단으로 당을 지을 뿐이다.

세상은 죄에 점점 무뎌져 죄의 속박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죄에 대한 무감각은 다원주의, 다문화와 새로운 사상으로 합리화 하기에 급급하다.

신지식인들은 죄악을 변명하느라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고 문화로 포장하며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힌다.

세상에 악이 도구로 이용되거나 미화될 때 우리 영혼은 죽어간다.

회개는 죄사함을 받는 유일한 길이다.
내가 죄인임을 알고 죄의 길에서 돌이키는 것은 참자유함을 준다.

죄 중에 거하던 인생이 하나님 앞에 은혜를 입고 사는 삶은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한다.

영적 무감각은 세상으로 집중되어 있으니 사회적 거리 두기로 불편함을 토로 할뿐 하나님과의 거리가 얼마나 먼지 생각할 겨를이 없다.

언약의 백성 삼아주신 하나님
땅 위에 백성이 예수님으로 대속의 은혜를 받도록 날마다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는 삶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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