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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눠요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7 작성일 2021-01-14 05:31:40
교회의 머릿돌 되신 예수님의 능력
1월14일

본문말씀: 사도행전 4:1~12
묵상말씀: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7)

묵상
인간의 마음을 어둡게 하는 뉴스를 깊이 묵상하는 것은 해롭다.

분노와 우울의 감정이 지배하면 평강은 깨어지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게 된다.

자기가 주인되어 나오는 생각들은 바른 신앙이 될 수가 없다.

죄인된 내가 생각하는 것으로 복 받기를 원하니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내 뜻만 이루려 한다.

부활이 없다하는 사두개인들과 종교지도자들도 자기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니기에 베드로가 전하는 복음을 당연히 싫어했다.

가장 처참한 형벌로 규정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용인할 수가 없다.

세상에서 선을 행하고 봉사를 한다고 하면 상을 줄텐데 예수의 이름으로 병자에게 일어난 기적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 충만한 말씀이 역사하니 믿는 자가 오천명이나 되었다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된 신앙인이라면 부활의 주님으로 기쁨과 감사가 생수의 강처럼 흐르고 넘쳐야 한다.

상황을 넘어서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은 나를 치유와 회복으로 온전케 하신다.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시고 지금도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

구원의 이름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종교적 형식은 벗고 코로나 시대에 다시 예수님을 붙잡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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