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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2-07-25
조회수 419

7월25일

~주님을 부를 때 문제는 해결된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20:29~34

묵상말씀: 34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묵상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는 예수님의 손길이 따뜻하다.


목마른 사슴같이 간절한 소원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이다.


큰 무리가 따랐고 제자들조차 하찮게 여기고 꾸짖는 그들이지만 눈을 뜰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주님께 집중하는 두 사람이다. 


아무도 그들의 절절한 믿음을 잠잠케 할 수 없었다.


불쌍히 여김을 바라던 두 맹인 때문에 예수님은 발걸음을 멈추신다.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라는 권능의 말씀에 두렵고 떨렸지만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자신들의 필요를 정확히 말한다.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참혹함을 아시는 예수님에 긍휼의 손길이 그들을 치유와 회복으로 이끄신다.


예수님이 그들의 눈을 만지셨을 때 육신 뿐아니라 영혼의 눈을 뜨는 놀라운 경험을 했을 것이다.


무리가 예수님을 따랐지만 그 순간 육신과 영혼의 진정한 구원을 받은 두 사람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되었다.


해결할 수 없는 어떤 문제라도 주님께 내려놓는 인생 되기를 원한다.


우리 삶에 영혼의 눈을 만지시는 예수님의 새롭게 하시는 은혜가 날마다 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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