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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2-07-26
조회수 373

7월26일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라~


본문말씀: 마태복음 21:1~11

묵상말씀: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묵상

세상은 뭔가를 축하하는 퍼레이드로 화려하게 주목을 받으려 한다.


예수님의 행렬은 초라할지라도 말씀에 성취를 이루기 위해 멍에 메는 나귀 새끼를 타셨다.


예언된 그대로 이 땅에 오신 메시아, 그 분은 겸손의 왕으로 오셨다.


나사렛에서 온 선지자 예수이심을 알게 한 이 사건은 예루살렘을 소동하게 했다.


무리는 겉옷과 나뭇가지를 길에 펴고 호산나 다윗의 자손 예수님을 찬송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마음에는 못마땅했겠지만 이 행렬은 진정한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대관식이였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하는 예수님은 초라해 보이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다.


폼생폼사의 삶으로 영생에 눈먼 내게 참 자유와 영생을 주신 예수님이시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주님은 나의 부끄러움도 수치도 다 내려놓게 하신다.


어떤 연약함에도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시는 주님의 능력을 힘입고 살아가길 원한다.


부족한 자를 부르셨사오니 주의 나라 갈 때까지 주님의 기쁨과 감사로 생명이 넘치게 하옵소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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