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7일
~마음의 성전을 깨끗하게 하라~
본문말씀: 마태복음 21:12~17
묵상말씀: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묵상
세상이 꽉 들어차면 예수님이 안보인다.
세상이 삶을 장악하면 죄악와 어둠으로 영혼이 지치고 쉼을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지만 죄가 들어오니 거룩을 잃어버린채 시간과 방향을 헛되이 소진하고 만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죄된 나를 돌아보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착하고 충성되다 생각했지만 나의 한계는 여실히 드러났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임을 고백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생명을 살리시는 주님을 소망한다.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가득하길 원하면서 삶이 못따라가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주님 열어주시는 세상에서 마음에 성전을 거룩히 기경하는 내가 되기를 원한다.
주님 나라 갈 때까지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갈 수 있음도 내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비로소 가능하다.
예수님을 향해 온전한 찬미가 있는 인생으로 주님의 뜻 안에 사는 내가 되기를 기도한다.
7월27일
~마음의 성전을 깨끗하게 하라~
본문말씀: 마태복음 21:12~17
묵상말씀: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묵상
세상이 꽉 들어차면 예수님이 안보인다.
세상이 삶을 장악하면 죄악와 어둠으로 영혼이 지치고 쉼을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지만 죄가 들어오니 거룩을 잃어버린채 시간과 방향을 헛되이 소진하고 만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죄된 나를 돌아보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착하고 충성되다 생각했지만 나의 한계는 여실히 드러났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임을 고백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생명을 살리시는 주님을 소망한다.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가득하길 원하면서 삶이 못따라가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주님 열어주시는 세상에서 마음에 성전을 거룩히 기경하는 내가 되기를 원한다.
주님 나라 갈 때까지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갈 수 있음도 내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비로소 가능하다.
예수님을 향해 온전한 찬미가 있는 인생으로 주님의 뜻 안에 사는 내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