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0일
~욕심을 버릴 때 천국을 얻는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21:33~46
묵상말씀: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묵상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복을 누리는 인생은 행복하다.
내게도 이렇게 큰 복을 선물로 주셨으니 감사하고 또 감사 할 일이다.
포도원 주인과 농부들의 이야기는 어처구니가 없어 보인다.
농부들은 주인의 것을 탐하느라 추수 때에 소출을 받기 위해 보낸 종들과 아들까지도 죽이는 악을 범한다.
당시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도 하늘 나라에 열매 맺는 삶 대신에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죽음에 넘긴 당사자들이다.
포도원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열매 맺는 삶을 요구하신다.
농부들에게 허락된 포도원에서 소출을 내고 주인의 것으로 돌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의 욕심은 결국 포도원에서 쫓겨나게 했고 새 농부들이 올테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플까?
우리는 하나님의 예비하신 복을 이 땅에서 누리며 사는 인생이다.
회개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천국을 이루어 가는 인생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기도한다.
7월30일
~욕심을 버릴 때 천국을 얻는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21:33~46
묵상말씀: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묵상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복을 누리는 인생은 행복하다.
내게도 이렇게 큰 복을 선물로 주셨으니 감사하고 또 감사 할 일이다.
포도원 주인과 농부들의 이야기는 어처구니가 없어 보인다.
농부들은 주인의 것을 탐하느라 추수 때에 소출을 받기 위해 보낸 종들과 아들까지도 죽이는 악을 범한다.
당시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도 하늘 나라에 열매 맺는 삶 대신에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죽음에 넘긴 당사자들이다.
포도원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열매 맺는 삶을 요구하신다.
농부들에게 허락된 포도원에서 소출을 내고 주인의 것으로 돌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의 욕심은 결국 포도원에서 쫓겨나게 했고 새 농부들이 올테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플까?
우리는 하나님의 예비하신 복을 이 땅에서 누리며 사는 인생이다.
회개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천국을 이루어 가는 인생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