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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7-24
조회수 56

7월24일

~징계의 끝은 회복과 평안이다~


본문말씀: 예레미야 30:1~11

묵상말씀: 11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라 너를 흩었던 그 모든 이방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그럴지라도 너만은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법에 따라 너를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만 여기지는 아니하리라 


묵상

날마다 크고 작은 일이 생긴다.


잘 풀리지 않아 여러 분께 도움을 청하고 일이 해결되면 참 감사하다.


혼자 동분서주 한다면 절벽을 느끼는 어려움은 늘 있을 것이다.


내게 모든 상황 속에 함께 하는 손길은 나를 감격하게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돕는 손길을 붙여 주시며 함께 하심을 알게 하신다.


코로나로 두렵고 떨리는 시간 중에도 그 은혜를 붙잡길 원한다.


바벨론 포로기처럼 우리도 세상에 포로된 자 같이 그 기준에 맞추어 살아간다.


세상의 모양은 자꾸 변하는데 거기에 휩쓸려 가니 하나님을 찾기에 쉽지 않다.


먹고 마시며 입고 즐기는 풍습이 너무 세상을 닮아가더니 이제 코로나로 세상이 침묵하고 있다.


코로나보다 더 위력있어 보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이다.


어디까지 갈지 알 수 없는 포로기 같은 이 기간에도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시간 테이블에 고난의 터널은 거룩을 위한 훈련이고, 회복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우리를 향한 회복의 시간을 소망하며 하나님께 삶으로 돌이키는 내가 되길 원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참 평안과 회복을 소망하기에 오늘도 성도의 삶은 날마다 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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