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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7-26
조회수 39

7월26일

~상처에 새살이 돋아나게 고쳐 주리라~


본문말씀: 예레미야 30:12~24

묵상말씀: 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묵상

인생들은 상처가 많다.


어떻게 가장해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있고 허락하신 환경 속에 최선의 삶을 추구할 뿐이다.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터진 웅덩이 같은 세상 사람들이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인생은 그들의 악행 때문에 고통이 찾아 온다.


성전은 괜찮아야 한다는 거짓 신앙과 거짓 믿음으로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중태인 상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상처가 너무 크면 연약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하나님의 자녀가 깊은 상처로 고통을 받을 때 그 상처를 치료 하시는 분이 계시다.


그것이 죄의 결과라면 그 원인을 돌아보게 하시고 자기 사랑의 우상 숭배에서 회개의 자리로 부르신다.


구원의 하나님께 나아갈 때 내 삶은 다시 회복된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임마누엘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이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것이 쉽지 않다.


내가 끊어내야 하는 악행에서 돌이키는 동안 나의 치료자를 만나고 자녀로 돌아오게 하신다.


나의 주님 나의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은 내게 소망 있는 삶이 되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오니 저를 새롭게 하사 회복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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