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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7-30
조회수 46

7월30일

~그날에 진정한 회복이 일어나려면~


본문말씀: 예레미야 31:23~30

묵상말씀: 2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그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때에 그들이 유다 땅과 그 성읍들에서 다시 이 말을 쓰리니 곧 의로운 처소여, 거룩한 산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 것이며 


묵상

작은 상처가 온몸을 아프게 한다.


인간의 연약함은 상처로 작용하고 내 인생의 가시처럼 함께 한다.


어려운 마음이 올라오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쓴뿌리가 나를 묶고 있는 것이다.


나를 사로잡는 세상에 자유치 못하면 언제든 나를 점령해서 어둠에 몰아 넣으려 한다.


육신과 영혼의 연약은 서로 영향을 주고 삶을 흔들어 놓는다.


나의 약함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로 담대해지면 육의 삶을 뛰어넘어 은혜의 삶이 되어간다.


바벨론 같은 세상에서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


나의 부족함으로 좌절할 필요가 없다.


끝이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덧입으면 내 안에 회복의 역사가 일어난다.


창세 이래로 어린아이 같이 남의 핑계로 일관하는 인생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아무 소망없던 내게 기쁨과 감사를 선물해 주심에  감사하며 날마다 나의 걸음을 주장하시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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