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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8-03
조회수 34

8월3일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하라~


본문말씀: 로마서 1:8~17

묵상말씀: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묵상

대부분 갈등의 시작은 촛점을 잃고 억누른 분노로 원망 불평할 때가 많다.


연약한 인생은 외로움에 위로가 필요하고 함께 기뻐하며 축복하는 삶은 인생을 풍성하게 한다.


그래서 좌충우돌하며 마음을 점령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복음이 꼭 필요하다.


지식이나 의로운 행위나 세상적 즐거움과 많은 소유로는 영원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가 되고 구원에 이를 수 있음이 복음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사는 자 바울이다.


로마로 가기 원했던 사도 바울이 쓴 로마서는 지금 우리에게 복음의 정수를 전한다.


복음의 빚진자된 바울의 원함이 당시에는 바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우리에게도 전해지고 있다.


그의 삶은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인생이였다.


복음의 능력을 힘있게 전하는 그의 삶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게 하셨다.


이렇게 빚진자된 바울이 참 겸손히 복음을 전했을 때 땅끝을 향한 신약에 13권이 씌여진다.


나의 스토리를 쓴다면 부끄러운 인생이 아닐까?

뭔가 잘 하는 것도 하나 없는 연약한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붙드시니 무한 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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