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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10-15
조회수 13

10월15일

~경책하는 말씀에 겸손하게 반응하라~


본문말씀: 예레미야 36:20~26

묵상말씀: 23 여후디가 서너 쪽을 낭독하면 왕이 면도칼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 


묵상

누군가에게 무시 당하면 그 사람과 만나고 싶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교만으로 관계가 깨어지는 일은 너무 쉽게 일어난다.


인간도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며 상대방에게 함부로 하면 관계가 좋을리 없다.


하물며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여호야김 왕의 행위는 악하기 그지없다.


자신의 교만한 언행은 잊고 상대방에게 핑계대기 좋아하는 인간의 악함은 모든 결과를 선지자에게 전가하고 싶다.


심판을 예언하고 도망하는 선지자를 뒤쫓아 가서라도 생명을 빼앗은 왕의 패역을 알고있는 고관들은 또다시 그의 죄악을 본다.


두루마리에 기록된 말씀이 들려지면 왕은 칼로 잘라 화로에 넣어 불살라 버렸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않고 이해가 안된다고 화를 내고 함부로 행하는 결과는 어떠한가?


자신의 행위에 대한 보응은 다 자신이 져야 한다.


심은대로 거두는 법칙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심을 알기 원한다.


내 삶을 계수하시는 분을 생각하면서 사는 것은 가장 큰 지혜이다.


인생의 목적이 세상이 아닌 주안에 거룩을 이루며 감사로 살아가는 삶이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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