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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10-22
조회수 9

10월22일

~영적 혼돈, 예루살렘성이 무너지다~


본문말씀: 예레미야 39:1~10

묵상말씀: 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묵상

벌어지면 안될 것 같은 일이 일어났다.


하나님에 언약의 도성이 무너지는 일은 결코 없으리라 굳게 믿었는데ᆢ


수많은 선지자를 통해 그렇게 중심 없는 예배를 가증하다 쉬지않고 말씀하셨건만 결국 유다는 험한꼴을 당하고 만다.


예루살렘 성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였다.


마음에 진정성을 받으시는 하나님께 겸손히 은혜를 구하는지가 중요함을 잊은 유다는 예루살렘 도성을 수단시 했다.


본질을 잃어버린 시온성을 하나님은 떠나셨고 그들에게 하나님께 집중하는 고난의 시간이 허락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24)


하나님은 예배자가 진정으로 예배하는지 어떤지가 가장 중요하다.


BC586년 바벨론에 의해 왕좌에 앉았던 시드기야는 비참한 상황으로 수난을 당한다.


역사의 주관자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도성을 무너뜨리신 것이다.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열심과 징벌하실 수 밖에 없는 사랑을 보며 신앙의 교훈을 얻는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우리를 향한 사랑이고 회복이다.

그래서 주시는 말씀이 성경이다.


내 안에 의심하고 세상이 가득차 있을지라도 다시 회복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십자가에 은혜를 붙잡는 거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다시 예배하는 자로 설 때에 진정한 회복이 일어남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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