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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9-02
조회수 14

9월2일

~하나님의 관심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본문말씀: 로마서 9:14~18

묵상말씀: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묵상

우리는 유적지를 따라 여행한다.

역사적 상황도 추측하고 당시 사람들을 떠올리기도 한다.


초고속의 현대를 살아가는 나와 얼마나 다른가?

지금이 훨씬 편리하고 행복하다고 할 수는 없다.


삶과 죽음 사이를 걷는 인생들은 환경은 다르지만 비슷한 비애를 안고 살았을 것 같다.


아무것도 없는 그 옛날에는 더욱 삶에 근원적인 접근이 쉬웠을까?


하나님의 역사는 면면히 흐른다.


성경을 통해 니므롯 시대에도 악이 난무했고 아브라함 시대에도 먹고 마시기 위해 삶의 보금자리를 옮겨 다닌 것을 알고 있다.


유적지마다 삶의 고단함이 있고 화려할수록 빈부격차가 있어 보인다.


이집트 파라오는 썩어질 육체에 온갖 부귀의 상징으로 장식하고 자신이 신이라 칭함 받기를 원하며 그렇게 살았다.


피조물이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교만은 사단이 주는 죄다.


바로는 하나님의 주권을 드러내는데 쓰임받았다.

악의 도구로 사용된 그와 이집트를 징벌하시고 선한 통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다.


하나님의 구원은 인간의 어떠한 노력으로도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달려 있을 뿐이다.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신다.


하나님의 관심이 내게 머물렀으니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르겠다.

이 땅에서 복의 통로로 쓰임받는 인생으로 나누고 누리는 인생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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