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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9-03
조회수 15

9월3일

~창조주 하나님께만 권한이 있다~


본문말씀: 로마서 9:19~29

묵상말씀: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묵상

하나님을 판단할 자가 있는가?

피조물 된 우리가 그런 자격이 있을리 없다.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 뜻과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에게 말씀하신다.


우리 삶에서 그 말씀이 들려지는 것은 은혜 중에 은혜다.


말씀의 성취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하신다는 진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이 은혜의 때에 나의 어떤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긍휼로 택함 받은 자가 되었고 말씀을 받은 자가 되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므로 믿음이 더하여지는 성화의 여정을 걸어가는 인생이 되었다.


먼저 택함받은 이스라엘 중에도 '남은 자'만이 구원받는 이유를 따져 묻고 틀렸다고 할 어리석은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창조주 하나님은 피조물 된 우리에게 사랑과 긍휼과 자비를 베푸사 생명 싸개로 지금도 지켜 보호하신다.


인간의 악함에도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가운데 세상에 정세는 불안하기만 하다.


도대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한다.

이 땅을 하나님의 긍휼로 덮으사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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