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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9-08
조회수 11

9월8일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본문말씀: 로마서 10:16~21

묵상말씀: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묵상

좋은 소식을 마음에만 담고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 교회 까페는 참 아름답다.

이 코로나 시대에도 여유로운 공간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와보지 않고는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없다.


내가 아는 좋은 소식도 전하고 싶지만 많은 사람들은 귀를 막아버린다.


내가 경험한 좋으신 하나님은 매일 최고의 선물을 주신다.


내게는 복된 소식을 전하는 소명이 있다.

삶의 고단함과 공허에서 세상에 없는 기쁨을 알게한 구원의 복된 소식이다.


도를 닦고 선행을 쌓고 율법을 완전하게 지켜야 받는 구원이 아니다.


복음의 주체는 '예수 그리스도'다.

나의 죄성에서 정결하게 될 수 없기에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됨을 믿는 것이다.


복된 소식인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전할 때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아무리 좋은 소식을 전해도 안들리는 이스라엘을 향해 바울의 애타는 마음은 온 세상을 향한 메아리가 되었다.


하나님의 구원은 지금도 세상을 향해 열려있다.

이 은혜의 때에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한다.

주님 저희의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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