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9-09
조회수 12

9월9일

~오직 은혜로 택하심을 받았다~


본문말씀: 로마서 11:1~12

묵상말씀: 5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묵상

열심을 내고 최선을 다 했는데 아무도 몰라주면 맘이 상하는 연약함이 내게도 있다.


모든 수고는 본인이 상급 받으려 했으니 네 몫을 다 받았다 함은 시기나는 말로 들린다.


내게 주신 달란트로 뭔가 할 수 있는 원동력은 주님 주시는 기쁨과 감사다.


결과가 하늘의 상급 일지라도 서로를 격려하는 마음은 은혜롭다.


나의 최선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로 내게 맡겨진 일을 겸손히 행하는데 있다.


예수님의 사랑을 입었다고 하면서 서로에게 투명인간 대하듯 하면 힘이 빠진다.


예배 드리기 전 어두운 얼굴에 한마디 말로 미소 짓는 분을 보면서 얼마나 기뻤는지ᆢ


내가 그 통로가 될 때 우리는 함께 생명이 살아나고 구원의 기쁨을 풍성히 누리게 된다.


은혜로 택하심을 받은 우리 인생은 모든 상황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입기를 원한다.


영적으로 패배하고 로뎀나무 아래서 지쳐있는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남은 자가 건재하고 있음을 알리고 새 힘을 주신다.


연약한 우리를 택하여 주시고 남은 자가 되게 하심은 전적인 은혜다.


자기 생각과 능력으로 애를 쓴 이스라엘의 믿음에 실패는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가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다시 땅끝이 된 이스라엘이 돌아오기까지 하나님의 일하심은 계속되고 있다.


말씀이 깊이 뿌리 내려져서 오직 은혜로 살아나는 믿음으로 만나는 자마다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