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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8-28
조회수 27

8월28일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본문말씀: 로마서 8:18~25

묵상말씀: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묵상

크고 작게 일어나는 사건이 일상을 깨트린다.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 평안이 깨어지고 마음에 고통이 온다.


보통은 내가 해결 할 수 없는 일들이 대부분이고 예측 불가능한 인생을 살아간다.


때로는 잘해 보려 하지만 더욱 미궁에 빠지기도 한다.


이렇게 찾아오는 불청객 같은 상황과 문제에 압도되는 것은 연약한 우리에게 당연하다.


그러나 현재에 고통받는 일들이 놀랍게 결론 되어질 때 하나님의 질서 안에 역사하심을 보게 된다.


자연의 조화는 늘 경이롭다.

더워도 너무 덥다 했는데 시원하게 부는 바람이 이래도 되나 싶게 분다.


피조물의 세계를 주관하시는 손길이 오묘하다.


자연이 파괴되므로 세상에 기후의 변화가 여상치 않음을 보면서 피조 세계가 모두 신음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고통 중에도 우리가 소망을 바랄 수 있음은 죄악 중에 거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속량받은 자라는 사실이다.


현재의 고난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은 죄에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옮기워진 연유이다.


썩어질 세상에 좌지우지 될 수 없는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 중에 거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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