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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of DongHyun Church

  삶과 신앙 나눔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눠요

큐티

김경희
2021-09-01
조회수 34

9월1일

~타인의 구원을 위해 근심하는가~


본문말씀: 로마서 9:1~13

묵상말씀: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묵상

잘잘못을 가리는 것은 구원이 아니다.


술 담배를 하든 안하든, 착한 일을 하든 안하든 구원에는 상관이 없다.


십자가 우편 강도도 마찬가지 였다.


하나님의 주권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알아질 때 주의 백성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양자가 된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주의 백성은 이 땅에 살지만 천국을 소망하며 누리며 살아간다.


이 땅을 거스르니 영적으로 상심하는 일은 있지만 육적으로나 환경 가운데 평강을 누리는 삶이다.


이스라엘은 언약 백성으로 먼저 택함을 받았지만 선민사상에 붙잡혀 율법을 지키고 제사를 열심히 드리면 되는줄 알았다.


하나님의 구원은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다.

온 인류를 향한 구원의 계획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시작한다.


구원을 얻기 위해 공로를 내세우는 일은 무익하다.


연약한 인생 아브라함을 통해 이스라엘을 택하셨지만 세상을 구원하는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므로 작은 자 나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졌다.


구원의 소식이 각자의 땅 끝을 향하고 주의 선한 통로로 내게 속한 영혼의 구원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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